삼칠일기도 오일째..부처님..제가 올바른 길을 가도록 도와주세요..힘들고 고통받는 이들에게 평화와 안식이 있기를 바랍니다..제가 지었던 악업참회합니다.. 작성자 이목고 작성시간 11.06.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