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아미타불 카페에서.....이곳저곳 다녀면서 공부하고 갑니다.....진흙에 핀연꽃같이.....나를 밝히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작성자 연꽃법등 작성시간 11.07.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