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묘장구대다라니 108독 부처님 제가 세세생생 알게 모르게 지은 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미워하는 마음 내려 놓겠습니다.부처님 크신 은혜 감사합니다.()()() 작성자 알찬이!! 작성시간 11.10.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