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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 시간이 날때 마다 부처님 말씀으로 사경 새기며, 그 의미를 하나하나 알아 가고 있으며, 위없는 말씀에 새삼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풀꽃으로 작성시간 0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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