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시간이 날때 마다 부처님 말씀으로 사경 새기며, 그 의미를 하나하나 알아 가고 있으며, 위없는 말씀에 새삼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풀꽃으로 작성시간 09.03.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