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 41일 - 컨디션 난조로 반야심경과 함께 20분.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 _()()()_ 작성자 안식처 작성시간 12.04.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