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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단 108배 그만 둡니다. 지금 제가 많이 혼란스러워서 제 불교관이 다시 정립이 되면 그때 다시 하겠슴다. 마운틴 캡틴 님, 보련화 님, 너구리 군은 저처럼 낙오되지 말고 열심히 하시길 바랍니다. 행사 땜에 이틀 빠진 게 치명적이네요. ;;; 생각할수록 마운틴 캡틴 님 진심 존경스러움....237일 헉. 작성자 안식처 작성시간 12.04.17
  • 답글 저도 지방에서 혼자자취하다 집에다녀오느라 하루빠졌는데 개의치않고 하고있습니다 빠진만큼 더하면 되잖아요 전에포기한적있어서 이번엔 끝까지 해보려고요 ... 작성자 예영이 작성시간 12.04.18
  • 답글 108배 수행을 힘들어도 참고 열심히 하셨는데,그만 하신다니 마치 도반을 잃은것 같은 묘한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수행을 하다보면 이런저런 일로 빠지기가 쉽지요! 그렇기 때문에 일정한 시일을 정해놓고 매일매일 한다는것은 보통 노력과 정성이 아니라고 봅니다 순전히 자기 자신과의 싸움인것 같아요! 그러나 목표에 도달하지 못했다고해서 그게 그렇게 큰 문제가 돼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내일이라도 처음부터 다시하면 됩니다 하다가 무슨일이 있어서 중단이 되엇드라도 끊긴 그 다음날 다시 시작하는겁니다 하고자하는 마음만 있으면 포기하지않고 꾸준히 하시는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안식처님 다시 뵙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마운틴 캡틴 작성시간 1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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