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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야심경, 천수경, 금강경 어제?까지 52일- 한순간 열렸던 지혜의 문이 내 게으름으로 다시 닫침. 다시 멍~.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작성자 안식처 작성시간 12.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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