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수경, 반야심경, 금강경 독경 55일- 눈을 가리던 장막이 확 사라진 느낌. 이리 쉽고 명료한 금강경을 왜 알송달송 선문답이라 생각했을까.-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작성자 안식처 작성시간 12.06.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