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수경,반야심경, 금강경 독경 어제?까지 66일 - 반야심경과 금강경을 읽으며 나도 모르게 눈물. 의지해야 할 것은 오직 나. 나를 구제할 수 있는 것도 오직 나. 아제 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_()_ 작성자 안식처 작성시간 12.07.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