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수경,반야심경,금강경 독경 67일- 읽는 동안 졸음이 쏟아져 고생. 나무아미타불_()_ 작성자 안식처 작성시간 12.07.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