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수경,반야심경, 금강경 68일-오늘도 비몽사몽. 저녁에 절에 가 저녁 예불. 백팔배.-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미묘한 현상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짝이 맞지 않는 퍼즐조각 때문에 마음이 산란함. 나무아미타불_()_ 작성자 안식처 작성시간 12.07.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