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수경, 반야심경, 금강경 78일 오늘은 절에서- 아주 온갖 경계들이 떼로 덤비고 있음. 괴로운 나날. 어제부터 선수행을 해보려고 폼 잡고 있음. 나무아미타불_()_// 참 백팔배 추가. 작성자 안식처 작성시간 12.07.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