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수경, 반야심경, 금강경 80- 오랜만에 새벽 예불. 잠은 이제 쫓은 듯 하고 다른 경계들도 수그러드는 중. 하지만 여전히 금강경을 읽어도 예전 같은 감동도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도 없음. 저절로 되던 알아차림도 전혀 안 되고.... 그나마 조금씩 그 끝이 보이기 시작하는 것에 위안....나무아미타불()()() 작성자 안식처 작성시간 12.07.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