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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다친 부위가 많이 부어있슴. 다친지 2일째.
    나무지장보살 나무지장보살 나무지장보살 _()()()_
    작성자 마운틴 캡틴 작성시간 13.05.16
  • 답글 그게...하루종일 앉아서 하다보면..집중이 너무 잘될때랑 집중에 바닥을 칠때랑 ..너무 비교되서 ..^^;;요새는 포기함 맘편히 그냥 숫자에안매이고 ..얼렁 해야 내년에 이민갈때 편한데...하는생각은 있지만
    인력으론 안되는듯함 (집중력이 형편없는거죠 ..) 미리기도를 많이 해둬야 영어공부나 운전면허나 거기 생활적응이 편할텐데 ...얼쩔수없는듯..아마 내년에는 양을 늘리고 싶어도 못할듯 할게많아져서..
    지금 한가할때햐아햐는데 ..ㅠㅠ 맘대로 안되요 ..암튼 다리 잘보호해주세요 ..(장애가 생길걸 염두해서 항상 조심하시길...기도를 진지하게하게 안나던 장애원인이나오고그래요 물론 겁먹을정도는 아니지만공부에방해되는 수준으로
    작성자 연꽃과같은삶을살자 작성시간 13.05.18
  • 답글 회사에서 일하다 약 1미터남짖 높이를 뛰어 내렸는데, 하필 발 디딘곳에 나무토막이 있어 그것을 잘못 밟아 발을 접질렸다고 해야하나요!
    암튼 복숭아뼈 밑으로 꺽이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병원에서 사진 촬영을 한 결과 다행이도 뼈나 인대 등 그리 심한 부상은 아닌것으로 판명이되어
    약을 먹고 있으며, 아직은 부기가 많이 남아있지만 다리 저는것도 덜하고 걸음걸이도 많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백팔배 외에도 매일 지장경을 거의 한독씩 하고 있습니다~ 백팔배를 못하니 지장경 독송 시간이 많아져 2~3 독씩 하게 되네요.
    엄청난 기도량 때문에 항상 피곤하시지요? 닉을 보니 보살님 같으신데, 정말 대단하십니다. 넘 멋지세요!! ㅎㅎ
    작성자 마운틴 캡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5.17
  • 답글 다리를 왜 다치셨어요? 부처님오신날이라고 무리하셨나...절하시기 힘드실텐데...절하는게무리라면 다리나을때까지 다른기도로 대쳐라도 하셔요 부처님도 이해하실것임 자식이 아프다는데 ...
    공부나하라며 쌀쌀맞게대할 부모없다고...다른기도도 잠시 대쳐했다가 나으면 마자하시는게 나을거같아요..
    작성자 연꽃과같은삶을살자 작성시간 1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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