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부기가 남아 있긴하지만 절룩거리지도 않으며 걷는데 불편함이 없을 정도로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있음.마음 같아서는 당장이라도 백팔배 하고픈 마음이 간절함. 다친지 4일째. 작성자 마운틴 캡틴 작성시간 13.05.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