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6 5일째 108배처음 기도 시작할 때의 소원은 생각조차 할 수 없고, 이젠 발등에 떨어진 불이 불똥을 튀기지 않고 잘 꺼지길 불로 인해 다친 분이 잘 아물기만을 소원합니다... 작성자 금강심 작성시간 13.07.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