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백담사 참배하고 왔습니다. 참회하는 하루 보냈습니다. 작성자 자비월 작성시간 08.11.08
-
답글 저희 들이 지은바 이 공덕이
일체의 중생들의 공덕이 되어
모든 중생 빠짐없이 성불하옵고
위 없는 불국토를 이뤄지이다_()_ 작성자 오직실천 행 작성시간 17.09.08 -
답글 _()_ 작성자 자비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11.11
-
답글 고향 절에가서 삼천배 하고 왔습니다 시골 조용한 절에 가을볕만 가득한 법당에서 ..어찌된 영문인지 땀하나 흘리지않고 가볍게 끝내고..이제 시집 발간 준비하는 마음가볍고 맑습니다 작성자 덕천 임연규 작성시간 08.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