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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강반야바라밀경찬(첫째날)
    이와같이 나는 들었다. 선남자선여인이 이 금강경찬 한권을 지니어 독송하면 금강경 삼십만번을 독송한것과 같으며 또한 신령한 가피와 성중들의 이끌어 구해주심을 입는다. 당나라 대력 7년에 비산현 현령 유씨의 딸이 열아홉살에 죽어 7일째 되던 날 염라대왕을 만났는데 염라대왕이 물었다. 세상에서 일생동반 특별히 한 일이 있느냐! 여자; 일생동안 오로지금강경을 독송했습니다. 어찌하여 금강경찬을 독송치않았느냐? 세상에는 그런 경문이 없기 때문입니다. 너를 인간세상에 내어보낼것이니 이 경문을 분명히 기억해 두도록 하라. 금강경은'이와같이 나는 들었다'부터 '믿고 지니어 행하였다'에 이르기까지
    작성자 나아 작성시간 1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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