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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반야바라밀경찬(2)
이와같이 나는 들었다. 선남자선여인이 이 금강경찬 한권을 지니어 독송하면 금강경 삼십만번을 독송한 것과 같으며, 또한 신령한 가피와 성중들의 이끌어 구해주심을 입는다.
당나라 대력 7년에 비산현 현령 유씨의 딸이 열아홉살에 죽어 7일째 되던날 염라대왕을 만났는데 염라대왕이 물었다. [세상에서 일생동안 특별히 한 일이 있느냐]
여자; [일생동안 오로지 금강경을 독송했습니다. ]
[어찌하여 금강경찬을 염송치 않았느냐]
[세상에는 그런 경문이 없기 때문입니다.]
[너를 인간세상에 내어보낼것이니 이 경문을 분명히 기억해 두도록 해라.]
금강경은 '이와같이 나는 들었다.'부터 '믿고 지니어 받들어 작성자 나아 작성시간 14.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