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또한 '왜냐하면 내가 아득한 그 옛날 마디마디를 찢길때에 만일 나다, 남이다, 중생이다, 오래산다는 생각이 있었다면...응당 성내고 원망하는 마음을 내었을 것이니라.
    아라한 성자는 한생각, 단 한번도 나라는 관념, 남이라는 관념, 중생이라는 관념, 오래살려는 관념이 없다고 하셨느니라.
    또한 비구니가 3번 4구게가 7번 나오느니라."
    작성자 나아 작성시간 14.07.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