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에 국기봉을 지나 관악산 연주대에 올라 새벽 예불하시는 스님의 청아한 목소리에 가슴이 찡했답니다 ~~ 사당 휴먼시아에서 연주대 12키로 산행시간 3시간 ~` 작성자 와일드에니멀 작성시간 14.09.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