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동안 술에 취해있는 벗을 보았어요.참 저를 귀찮게 하더군요.부탁을 다 들어 주었어요.그러다 벗의 모습을 보며 문득 보이는것이 나의 모습이었어요.전에 나 또한 저랬으리라.벗을 재우고 오는 길에 오계를 다시 돼세기며 벗의 좋지않은 그 모습도 나를 다시 바로 세워주는 스승 이었습니다.벗이여 편히 쉬세요.... 작성자 고요한호수 작성시간 14.12.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