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어머님이 병중환입니다. 지금처럼만 계시다가 잠자는 듯이 가시기를 발원합니다.나무아미타불 _()__()__()_ 작성자 미시유 작성시간 16.09.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