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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7 - 12:30 - 01: 10 ] 광명진언 독송. 금전적인 어려움과, 제 진로의 원만 성취가 더디고, 또 마음에 두는 여인이 생겨서 발심을 했습니다. 기도를 해야겠다고. 그러나 그간에 제가 지내오면서 느낀, 제가 몸아팠을 때 천도재로 나은 경험, 부처님을 굳게 믿었을 때 상황이 나아진 체험을 한 적이 있는 것을 기억하며, 단지 저의 힘든 상황과, 사랑하고 싶은 여인과 잘되길 소망 하는 것 만으로 기도를 하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기도하여 제가 불심에 녹아들어 진정한 재가불자가되어, 이 말법세상 복덕구족 누리며 오래 살아가면서,, 늘 부처님의 원력을 굳게 믿고 사람들에게 불법을 권하고 마침내 극락세계로 가길 원합니다. 작성자 프로메테우스 작성시간 18.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