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업중생 108참회 81일차 // 여러 스승님들과 손윗사람들의 자애로운 은혜를 망각해버린죄 참회합니다 사람과 사람간의 불가사의한 인연을 소중히 여기지않고 매정하게 등저버린 죄 참회합니다 결국 제 스스로 고독과 고립을 초래했음을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나무 대세지보살 작성자 해피엔딩k 작성시간 18.11.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