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업중생 108참회 112일차 // 성질낸죄 참회합니다. 눈도 어두운 노보살님이 독경 좀 하겠다고 불을 켜는것을 속좁게 이해못하고 진심을 일으킨죄 참회합니다. 저 바다처럼 넓고 깊은 마음을 가지게하소서 분노와 음욕에서 벗어나게하소서 분노와 음욕에서 벗어나게하소서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 작성자 해피엔딩k 작성시간 18.12.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