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야심경을 쓰다가...(무가애고 무유공포)-걸릴 것도, 공포도 없다면얼마나 좋을까... 그 생각을 했다.쓸 때마다 늘 새로운, 더 넓어지는 반야심경. 그러한데나는 왜 점점 더 작아지는지. 작성자 휘수 작성시간 20.05.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