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행...치악산 상원사를 내려가서 서울 불암산학도암을 들러 인사 하옵고, 가평 명지산 승천사를 찾아 인사하고, 태백 정암사 수마노탑에 올라 정성을 드렸으며, 사자산 적멸보궁에 넙쭉 넙쭉 정근을 하고, 금산을 돌아 청송을 거쳐 통영과 거제 바닷가까지 돌아 왔더니 마음이 시원합니다. 다시 상원사로 올라 오니 단풍이 법을 펼쳐 놓은듯 기쁩니다. 작성자 자 산 작성시간 09.10.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