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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아미타불 나무 관세음보살 ../ 축시기상.. 샤워하고 ... 절에가서 인시~묘시 예불 및 108배 관음예참, 기도../ 진시 도시락들고 출근.../ 육아 휴직 끝내고 추석무렵부터 출근한 여직원이 시가집에서 농사지은 것이라며 꿀을 한병 내방에 가져 왔다. 난 뭘 바라고 한 것이 아닌 데 하였다...고마워서 그런다 한다..올해는 유난히 선물을 많이 받는 것 같다./ 불자님들 복많이지으시고 날마다 좋은날 되소서...! 나무 아미타불 나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작성자 향산 작성시간 09.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