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기도를 끝맞히고 나니 마음이 허전합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기도 순서는 1.헌향.2. 삼귀의.3. 감응기도.4.천수경. 5.관세음보살 정근천독.6.108배.7.발원 8.반야심경. 9.좌선.10.사홍선원. 하면 1시간 입니다. 열심히 하였는데....작성자대천/토성작성시간09.10.26
답글3번) 그렇게 계속 흑심을 버린 진정한 기도가 녹아들면서 업장이 사라지고 감사할수있는 삶이 됩니다. 그리고 그렇게 계속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면서 기도하세요. 그자체만으로 감사하다 라고 긍정을 부여하며 기도하세요. 의식의 때부터 벗겨야 하지 않겠어요.. 화이팅입니다. 저도 노력노력하여 기도기한 어긋나지 않도록 하렵니다_()_ 관세음보살작성자금강림작성시간09.10.26
답글2번) 또,허무하다고 느끼신다는건 은근한 바램이 분명있으셨기에 그러신겁니다. 처음시작은 무언가의 요행으로 시작될수 있을지언정 기간의 기도를 꾸준히 이어간다면 바라기만하는 기도가 참회의기도가 되고 감사의 기도가 되며 바뀌는법인데, 끝나서까지도 허무감이 남으신다면 기도하는 마음자세,의식이 인위적으로만 치우쳐있던것이 아닌가 합니다. 내가 기도하는 기간내에 나를돌아볼수만 있어도 물질적인 변화가 아니여도 감사하는 마음이 나기때문에 기도를 마치고 허전할수가 없거든요. 허전하다는 자체가 흑심이니, 기도의 자체만으로 자신에게 의미가 있다라고 생각하세요. 자기암시가 아니라 그것이 사실이니까요. 나무 관세음보살()작성자금강림작성시간09.10.26
답글1번) 한걸음이 시작입니다. 대천님께서는 100일 기한을 채우는 실천을 이루었으니 진정한 기도의 시작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근기가 약한사람은 100일은 커녕 21일,아니 단 7일도 작심삼일로 뭉그러지기 일쑤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기도를 형식보단 조금더 내자신에게 자연스레 스며들게 해서 나도모르게 의무적으로 되는 기도를,나아가서 진정한 나의 진참회,감사의 시간으로 채워질수 있도록 습관을 들이는 기도가 계속 이어져야겠지요. 또한 사람은 가지고있는 업이 다 제각기 다르기때문에 한번의 기도로 업장이 씻기는가 하면, 여러차례의 기도로서 씻기기도 합니다. 구지 설명을 하자면 그렇다는 거구요. 작성자금강림작성시간09.10.26
답글100일 기도 한번 더 해보십시요! 잘 하셨습니다. 제 스승님 출가하신지 60년 세월이 다 되갑니다 지금도 새벽 4시 하루도 빠짐없이 관음예참을 하십니다. 하루는 제가 여쭈었습니다... 스님! 아직도 참회 하실 것 이 남아 있으시냐구...! 스님왈 다생다겁 죄업장은 평생 참회 하여도 모자란다 하셨습니다...나무 아미타불 나무 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 나무 대성자모 관세음보살...!작성자향산작성시간09.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