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산, 금강림 두분 조언 감사드립니다!!. 허무하다/ 허전하다/ 매일 하던일을 멈추어서인지!! 정말 내마음에 흑심이 있는지?? 무엇을 바라고 한것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고!! 반성하고!!새로운 기도를 시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대천/토성 작성시간 09.10.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