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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 / 오늘 몸도 안 좋고 어제 곡차가 과하여 술이되어 늦게 5시에야 일어나 집에서 간단히 예불모시고 절에 못 갔다...! 일찍 퇴근하면서 마트에 들려 공양물을 준비하였다. 느슨해진 몸과 마음을 다잡고자 내일부터 단기 칠일특별정진기도 들어 가기로 마음먹었다... 세상사 경계에 끄달리지않게 7일간 컴퓨터 접속도 하지 않을 참이다! 참회합니다. 대자대비하신 관세음보살님 다생다겁 지은 모든죄 참회하오며 관세음보살님께 일배 일배 참회합니다. 나무 아미타불 나무 관세음보살...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나무 대성자모 관세음보살 작성자 향산 작성시간 09.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