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배 49일째 나무묘법연화경 관세음보살보문품 1독/ 지나친 음주로 실수한 모든 것을 참회합니다. 옴 살바못자모지사다야 사바하 작성자 도연화 작성시간 08.12.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