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아미타불 나무 관세음보살 나무 대세지보살..../2009년 11월 20일 금요일.... 기도 2,000일-449일 남음. 단기특별정진 4일째 / 축시 집에서 예불올리고 천수경(신묘장구 대다라니)독송/ 인시~묘시,,,108배 관음예참 ... 예불후 신묘장구 대다라니 독송/ 신묘장구대다라니 108독 / 오늘도 불보살님과 함께 하는 여여한 하루.! / 오후에 임플란트때문에 치과에 다녀왔다... 치과! 그 순간만은 무간지옥처름 느껴지더이다...! 대다라니도 잘 안되더이다. 임종시 사대가 무너지는 순간 그 고통속에서 아미타불을 염할 수 있을련지...! / 나무 아미타불 나무 관세음보살 나무 대세지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나무 대성자모 관세음보살..작성자향산작성시간09.11.20
답글[3] 도량석하고 오시는 학인스님께 공부하실 때 쓰시라고 보림향을 한통올렸다. 예불 끝나고 스님께서 사천왕문 여는 것 실상당 소임이라 하셨다. 성도재일까지는 안빠지고 나오겠다고 말씀올렸다. 10년넘게 새벽예불 나오시던 보살님이 올해엔 이사가셨는 지 안나오신다. 사천왕문 담당이셨는 데... 문닫는 건 모르것고유..!/ 불음주계에 대한 나의 개차법(곡차에 대한 변명) 1. 먼저 술마지자 않는다. 2. 2차를 안한다. 3. 다음날 축시에 못일어나지 않을 정도만 마신다(소주 1병이내). 4. 음식점(주점은 안감)에서만 마신다. 5.바로 집에와서 일찍 잔다. / 나무 아미타불 나무 관세음보살....작성자향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11.20
답글 [2] 해당 지자체 담당자도 그 사실을 알고 있었다... 이런~ 세상 참 ...! 지혜를 얻기 위해 ... 위기를 벗어 나고자 얼마나 간절히 생각했던가... 어~휴! 경계에 휘말리지 않고 요즈음 한세상 사는 것이 참 힘든 것 같다. 어제는 사장님과 임직원들 점심식사를 하였다. 김치전골에 술... 부각을 반찬으로 하고 김치만 건져 먹고 밥을 절반쯤 먹었다. 오후 2시가 조금 넘어 직속 직원이 대리운전 하여 집으로 돌아 왔다... 재가불자로서 집안의 장손으로서의 삶이 만만치 않다..! 나무 아미타불 나무 관세음보살 ...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나무 대성자모 관세음보살....작성자향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11.20
답글나무 아미타불 나무 관세음보살..../ 지난 일주일간 회사일로 많이 힘들었다. 우리부서는 내가 책임을 지는 전문분야 독립체산제 형식이다. 타부서에서 수의계약건을 가지고 왔는 데 일의 내용이 우리부서 일이고 내역이 십분의 일 정도만 잡혀있었다. . 요즈음 지자체가 예산이 없으니 내년 선거 앞두고 단체장이 주민환심을 사기위한 사업구상은 해야겠고 돈은 없고...! 계약을 하면 시간과 경비가 많이 소모되어 바로 팀이 흔들거릴 일이었다...! 타부서에서 가져와 내말을 이해 못하니..! 인욕하느라 참 힘들었다. 관련 자료와 타 도의 사례수집등을 하고 차선책을 강구하다 겨우 수의계약 거부하고 해당 지자체도 설득하였다. 그런데작성자향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