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무 아미타불 나무 관세음보살..../ 2009년 11월 25일 수요일...기도 2,000일-444일 남음 ... 단기정진 9일차 / 축시에 일어남. / 보광전과 나한전에 공양미와 공양물 올렸슴. 108배 관음예참..예불.. 천수경대다라니독송 / 일일 신묘장구대다라니 108독+ α / 나무 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숨을 들이쉬며 나무 아미타불 뱉으며 나무관세음보살...( 묵지 : 마음속으로 )*** 불자님들.! 날마다 좋은 날되소서...!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작성자
향산
작성시간
09.11.25
-
답글
나무 아미타불 나무 관세음보살...겨울이 차츰 깊어 가는지라 새벽하늘의 별빛이 맑았다... 기온이 영℃ 이하로 내려가면 법당이 추워서 새벽에 노스님 두분 염려된다. 워낙 기름이며 전기를 아끼시니....작년엔 총무스님께 기름대를 보시하였다... 그래도 새벽에 난방기 안트시더라...! 올해는 근래에 집 기도실에 매일매일 모아둔 돈과 이번 삼칠일 정진때 모은 돈을 보시하면서 도량석 당번스님이 난방기 꼭 틀도록 말씀올려야겠다..! 새벽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 발이시럽고 법당이 보통추운 것이 아니다...나한전은 더춥다../ 나무 아미타불 나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작성자
향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1.25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