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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아미타불 나무 관세음보살... / 2009년 11월 26일 목요일 ... 기도 2,000일 - 443일 남음 ... 단기정진 10일차 / 축시에 일어남. / 안개가 많이 낀다. 불자님들..! 운전조심하세요! 일기를 올린다는 것이 사실은 부끄러운 일이다... 단기기도가 끝나면 삭제해야겠다.. 새벽에 번뇌, 망상이 일어 나한전에 청수갈고 삼배만 올리고 집으로 돌아왔다. 중생심과 보살심사이의 경계를 지을 수 있을까.....? 나무 아미타불 나무 관세음보살... 대자대비하신 관세음보살님 ...! 저의 모든 죄참회합니다. 알고지은 죄 모르고 지은 죄 모든 죄 참회합니다...! / 나무 아미타불 나무 관세음보살... 작성자 향산 작성시간 0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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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나무 아미타불 나무 관세음보살.../ 옮긴 글[불학14강 중에서]... 재물(보시)에 인색하면 빈궁의 과보를 얻고 법(보시)에 인색하면 어리석음의 과보를 얻습니다. 무외보시를 행하지 않으면 몸에 병이 많고 수명이 길지 않습니다../ 나무 아미타불 나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작성자 향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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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탁악세라..! 나라 돌아가는 모양과 사람들 세상살이가 참 힘들게 보인다. 나苦, 먹苦, 자苦, 늙苦, 병들苦, 죽苦... 삼계가 불타는 집이라! 노랫말 가사와 나옹선사님의 글이 많이 생각난다.. 청산은 나를보고 말없이 살라하고!(중략) 아무리 우겨봐도 어쩔 수 없네~ 저기 저 쇠똥무덤이 내 집인 걸! α....나옹선사님 글중에서....ω ◆ 소똥불 헤치며 감자 구워먹는 맛 .. 王 師 니 國 師 니 내 알 바 없소... 게을러서 콧물도 못 닦는 주제에 道 를 어이 알 턱이 있소... 묻지를 마소 묻지를 마소... ◆ 나무 아미타불 나무 관세음보살 작성자 향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