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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2009년 12월 4일 금요일... 2,000일-435일 ... 삼칠일 기도 18일차.../ 축시에 일어남. / 오늘 새벽기온이 많이 내려갔다...사천왕문을 지나다 유성을 보았다..! 우리네 인생도 저처름 한순간인 것을... 금강경 사구게가 실감이 난다...! 추워서 나한전에서 일찍 나왔다... / 나무아미타불 나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작성자 향산 작성시간 0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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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2. 나무 아미타불 나무 관세음보살... / 示 實相堂(시 실상당) ... 佛法在世間(불법재세간) 不離世間法(불리세간법) 離世間求法(이세간구법) 無有是處也(무유시처야) ... 智賢付 / 어제는 무여 큰스님께 불명을 같이 받고 수계한 교육청? (예전 명칭으로)에 다니시는 진실행님께서 집보살에게 心想事成 금강경책자를 보내셨다. 찬찬히 읽으려고 사무실에 두었다..고맙습니다! 성불하시옵소서! 나무 아미타불 나무 관세음보살.. 작성자 향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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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1.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 예전에 108배 관음예참을 하다 땀에서 쇠고기누린내가 심하게 났었다. 스님께 미안하였다. 그후 육식을 삼가하였다. 어쩌다 할 수없는 자리에서 몇점 먹으면 배탈이 나고 배가 뒤틀려 고통받았다...! 그래서 자연히 육식을 끊게 되었다....도시락을 싸들고 출근하는 이유가 조미료와 육식때문이다. 그런데, 오늘 또 몸에서 악취가 난다. 집에서 매일 샤워하고 옷갈아입고 오는 데...? 다생다겁 지은 죄장과 습기...! 업장소멸이 참 힘든 것같다...지은 죄를 평생 참회기도해도 모자랄 것이다...! /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작성자 향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