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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2009년 12월 12일 토요일 2,000일- 427일 / 아! 오늘이 또 시작되는구나! 상구보리 하화중생(나도 중생... 너도중생.. 하지만 보살행하는 중생 )...! 12.12가 일어난 날이구나! 그러나 우리사회 곳곳에서 아직도 피눈물 흘리고 있으니..! 씻고 천수경독경하고... 절에 가야할 시간이다.../ 보광전 108배후 예불.... 나한전 천수다라니 예불... /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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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산(實相堂)
작성시간
0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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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총무스님 천일기도 끝나시는 것을 기다렸다가 우리식구 일년분 인등비, 신중기도비를 올렸다. 그리고 유류비를 드렸다.. 총무스님께 말씀드리길 새벽에 스님께서 기름아끼시느라 ~ ~ 총무스님 말씀하시길... 목조건물이라~... 아! 그렇구나 내 생각이 짧았다. !!! 온풍기 배기가스에 의해 불보살님 그리고 단청,탱화가...! 그럼 스님~ 전기히터 좀 억지로 켜드리겠습니다. 하고 말씀드렸다.. 나한전도 추울텐데 하셨다. 저는 괜찮은 데 노스님 두분이 걱정되어서요 하고 말씀드렸다... 법당의 전기히터가 고장도 나고 시원찮길레 어제 신형으로 바꾸어 놓았다...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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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산(實相堂)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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