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았습니다. 참기 어려운 지경을 참아서 묵빈대처하였습니다. 지나고보니 잘했다는 생각에 부처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만리무운 작성시간 09.12.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