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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부처님법은 수학 과학과 같아서 한치의 오차도 없다”
    몸과 말과 뜻으로 악업 짓지말고 선업만 행하며 살자고 살지만 알게 모르게 잘못 살고는 참회하고 탐내고 어리석게 중생의 삶을 살아갑니다.
    고모님과 통화 후 아득했던 먼 옛날 시간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어린 시절 한집에 살고 있는 5살 위 고모를 졸졸 따라다니며 고모가 하는 것 무조건 따라했네요. 또래 친구보다 고모 친구들과 놀았지요. 지금 손자와 누나 나이 차이가 1학년 6학년 이니 저와 고모와의 신체적 정신적 생각 차이를 짐작해봅니다.
    인자하신 할머니와 부모님 고모 삼촌, 내 형제들 어린 저는 식구가 많은 줄도 모르고 복작이며 살고 가난했지만 작은 것 하나도 온 식구 함께 나누고 나이 차이가 많지않는 삼촌 고모와 조카들간에 가끔은 다투기도하며 그땐 아버님이 이름 한번만 크게 부르면 사태가 수습되었지요. 내 기억에는 가끔 씩 부산에사는 큰삼촌이 복음책 가져와서 예수님이야기 찬송가도 가르쳐준 기억만 납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큰삼촌은 초,중등학교를 어디에서 다녔을까? 모르겠네요.
    작성자 ∞8빛사랑감사8∞ 작성시간 23.08.14
  • 답글 ∞8 [광명진언] 8∞
    ∞8옴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타야 훔8∞
    작성자 ∞8빛사랑감사8∞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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