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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어린조카의 시선으로 바라보았던 옛날일들을 소환해보니 내 아버님은 항상 땀흘리며 무언가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 똥지게지고 돼자마구똥치기, 거름더미위에 모종키워 다른집보다는 농사를 다르게 짓고 {양배추,가지,오이 전구지등} 할머니 어머니는 그것을 시장에 내다팔아 가게의 보탬이 되었겠지요. 어느날 철이 조금 들었을 때 아버지의 기구하고 험난했던 삶을 알고는 그 삶을 극복하기위해 노력했던 아버지는 저도 힘든삶을 살아보니 너무 위대하더군요.
한번도 할머니로부터 설움받은 얘기 듣지 못했고 성품이 무던한 큰 삼촌과도 형제간 우애있게 지내고 가난한 살림 형제 자손들의 학비에 보탬이 되어주신 큰삼촌은 고마우신 분입니다. 작성자 ∞8빛사랑감사8∞ 작성시간 23.08.14 -
답글 ∞8 [광명진언] 8∞
∞8옴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타야 훔8∞ 작성자 ∞8빛사랑감사8∞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