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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할머님 장례식 참여못한것>
    평생 혹독한 삶으로 고생하신 아버님이 모진병에 걸리어 서울대 입원수속 기다리고 있는 와중에 당한 할머니의 임종소식 태근,태경이 삼촌과 함께 상주노릇 잘하겠다고, 태열은 아버님봉양하기로 삼촌약속하고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고모님은 사실을 모르셨나봅니다.
    병중에계신 안타까운 아버님을 위한 아들들의 효도였습니다.
    장례식장으로 이불과 옷을 한 보따리 갖다 놓았다는 것은 그 당시 상황으로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그 당시 풍습이 그랬다면 그 먼 곳까지 가져간 어머님이 얼마나 수고로왔을까요?
    49재날 절도 않하고 노잣돈 만원 아까워서 손을 벌벌 떨었다는 것은 아버님이 서울대병원 입원했을 때 장박사님 부부가 성경을 가져와서 기독교에 귀의하기를 간청했지만 귀의하지 못함을 많이 미안해 하셨고 직장의 교사들도 병문안 와서 종교에 귀의하기를 말했지만 그동안 살아온 삶이 오직 자신만 믿고 그동안 온갖 어려움을 스스로 극복해온 아버님이라 노잣돈 놓는 것 절하는 것 등이 익숙치 못한것도 있고 병중에 있는 환자였으니 지금이라도 이해해주길 제가 부탁합니다.
    작성자 ∞8빛사랑감사8∞ 작성시간 23.08.14
  • 답글 ∞8 [광명진언] 8∞
    ∞8옴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타야 훔8∞
    작성자 ∞8빛사랑감사8∞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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