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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들보다 힘든 삶을 살아온 아버님의 지난날을 그 누구에게도 해보지못한 얘기를 풀어내 보라는
    아들들의 권유에 따라 적어본 글을 자식들이 엮어 본 것이지요.
    글의 내용은 지금은 상상할수도 없는 열악한 환경에서 온갖 고난을 극복하고 살아오신 박씨가족의 뿌리알기와 아버님의 일생과 고단했던 학업생활, 열악했던 직장생활, 자녀들에 관한내용이며 온전히 아버님 자신에 관한 내용이고 출생얘기를 하다보니 할머니 새엄마 얘기가 잠간 언급되고
    할머니와 65년간 함께 살고도 마지막을 장남으로 잘 보내드리지 못했음을 안타까워하셨습니다. 조부모님 고모, 삼촌에 관한내용은 전혀없고 고모님이 생각했을 그 어떤 얘기도 없습니다.아버님이 가장역할에 성실하게
    최선다한 삶이 진실하게 전해지길 원함.
    글을 읽어보고 21세에 가장이 되어 가문을 이끌어가기 위해 엄격했어야 할 아버님은 존경받고 찬탄 받으실 분이라고 생각했고 조강지처로 내조한 어머님과 헌신하신 조모님이 대단하고 크신분임을 알게되고 가난한 집안을 일으켜 세우기 위해 조모님,부모님, 고모님, 삼촌님 우애있게 합심해서 살았기에 복 받아서 자손님들이 번창해서 잘 살고있음을 알겠습니다.


    작성자 ∞8빛사랑감사8∞ 작성시간 23.08.17
  • 답글 ∞8 [광명진언] 8∞
    ∞8옴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타야 훔8∞
    작성자 ∞8빛사랑감사8∞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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