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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미안한 마음으로 고모님께
사랑하는 조카라고 불러주시니 감사합니다.
저는 가난했지만 부모님이 젊어서 좋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유소녀시절 고모님의 그 마음 알고 많이 미안합니다. 용서하세요
5년이 지난 뒤 저도 역시 수학여행은 집안형편 알기에 제가 학교에는 먼저 않간다고 했답니다. 제가 미루어 생각해보면 큰 삼촌으로부터 받은 여행비를 고모위해 쓰지못하고 사정 얘기 못하고 더 요긴한곳에 사용했을 아버님의 형편이 미안합니다. 그 돈으로 아버님자신이 술이나 떡 사 먹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고모님이 알다시피 박씨 집안에서 제일 못난 내가 고모님과 통화 후 답변한다는 게 이렇게 많은 사실들을 알게 되기도 했네요. 지금까지 일은 저 혼자의 생각이었고 동생들은 모르는 일입니다. 이것으로 힘든 옛날일은 잊고 싶어 저는 전부 삭제했습니다.
고모님께 알게 모르게 지은 잘못을 깊히 참회하오니 용서해 주세요.
나, 고모 우리는 박씨 집안일에는 든든한 아들네가 있으니 한걸음 물러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옛날 작은삼촌이 불러주던 댄디 **이가 “저도 고모님 사랑합니다.” 작성자 ∞8빛사랑감사8∞ 작성시간 23.08.19 -
답글 ∞8 [광명진언] 8∞
∞8옴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타야 훔8∞ 작성자 ∞8빛사랑감사8∞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