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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와 시사

[스크랩] 왜 미국인들은 박정희를 뱀같은 인간이라고 불렀을까?

작성자노노레타|작성시간13.09.13|조회수223 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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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6 쿠데타가 일어나자,

미국 내에서 박정희란 인물을 조사한 '기밀 보고서'들이

올라옵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 케네디 대통령이 알게 된 정보는,

박정희가 일제 때 한국민족을 배신했던 '친일파'였다는 점!

 

 

 

 

그리고 해방 후에는,

  

 

 

 

공산주의자로 활동하다가 체포되었다는 점!

 

 

 

 

이 때 박정희는,

 

 

 

 

자신의 동료들을 전부 '밀고'해서 죽게 만들고

자신의 목숨을 건졌다는 점!

 

이 사건 때문에,

  

 

 

 

미국인들은...

그런 면모를 지닌 박정희를 보고선 '뱀같은 인간'이라며,

'스네이크 박'이라고 별명을 붙였다고 합니다.

 

 

. . . . . . .

 

 

[추가]

 

 

박정희, 일본을 방문하고 나서 한 말이 ..  

 

 

 

 

박정희가 일본을 방문했을 때,

일본 극우파들의 관심은 대단했습니다.

대단한 호의, 그리하여 일본 극우파의 대부는 박정희를

요정에까지 초대합니다.

 

 

 

 

명치 유신이란?

 

 

 

 

 

 

 

 

'명치 유신의 지사들'은 과연 누구일까요?

바로 조선 침략의 선봉자들...

 

조선의 침략자들에게 존경심을 표한

박정희!

 

 

 

[프레이저 보고서 中]

 

http://www.youtube.com/watch?v=z-up2VNU8eo

 

 

 

. . . . . . .

 

   

 

이런 분이 대단히 자랑스러우신가요.

독재와 살인이라는 개인의 어마어마한 허물을 진정한 참회도 못하고

부하의 총구에 갑자기 돌아가신 분입니다.

 

박정희 칭송과 우상화는요,

박정희 개인을 위함도 아니요 그 일가를 위함도 아니요

더욱이 이 나라와 민초들을 위한 것은 무엇보다도 더더욱.. 아니게 됩니다.

 

거짓과 위선 위에 만들어진 권력은

그 권력자 개인을 더한 악업(惡業)으로 이끌고요,

우리 모두를 더한 굴레속으로, 더한 고통이라는 공업(共業)을 겪게 만들지 않습니까.

왜 이런 멍청한 일들을 현재도 자초하고 있냐고요. 대체 왜?

 

거짓도 대충 덮고 넘어가면 인연업보를 피해 가기라도 하나요?

최소한 '커다란 거짓에 속지 않는 힘'이라도 키워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것이 그토록 힘든 일입니까.

 

대체 거짓과 위선 위에 세운 '경제신화'라는 모래성.

언제까지 가져가실래요.

그것이 부풀려진 뻥튀기 신화였다고 여기저기서 <재발견>되고 있는데,

언제까지 세뇌된 정보를 읊조리고 계실 건가요.

 

그로 인해 불필요한 반목과 대립은

여전히 우리들 후손들의 몫으로도 전가되고 말 텐데요.

그걸 바라십니까.

지금 우리가 바르게 분별하고 판단하지 않는 한

그 악순환의 덫은 계속될 거란 말이지요. 무슨 낭비인지...

 

독재라는 칼날 위에 묻어있는 꿀맛이 그렇게 달콤하시던가요.

꿀맛에 취해 칼날 무서운 줄 몰라서 그러는 거예요.

 

칼날은 여전히 시퍼렇게 살아있어서

결국 가장 힘 없는 우리 이웃들을 겨누고 있는데, 못 보시는가요.

그것이 돌고도는 인연업보의 이치입니다.

박정희를 칭송하고 우상화하는 데에서 '간단히 끝나는' 문제가 아니란 말이고요.

 

왜, 박정희 경제성장이라는 우상화를 타파해야 하는지...  

약견제상비상.. 하시길 바랍니다.

 

하나하나 풀어갔으면 합니다.

이 나라를 밀도있게 응집력있게 뿌리깊게 장악해버린 수구기득권의 힘.

그 허상부터 바로 보는 일입니다.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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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염화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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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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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마하 | 작성시간 13.09.14 스님들은 이런 글도 안보시는지?
    스네이크박과 똑같은 인간들이라 아직도 영웅시 하시는지?
    박비어천가를 부르는 스님도 계시니 할 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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