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이야기를 쓰려고 한다.
정신세계 홈페이지 에서 나의 올린 글을 보고 찻아 왔노라며 40 대 중반의 부부가 찻아 왔다.
남편의 직업은 외국 과 무역을 한다 고 하였다.
보기에도 입술이 파랬고 온몸에 기가 다 빠져서 겨우 몸을 움직일정도 였다.
부인 역시도 심장이 안좋아 몸이 말이 아니였다.
비염도 심해 고생을 많이 하였다고 하며 간절하게 부탁을 한다.
그날 한번 기 치료를 해주었다.
받고 나더니 정말 몸이 이렇게 가볍게 느겼본적이 없다며 남편도 마찬가지 같은 말을 하며
다음에 올때는 아들 둘이 있는데 데려 와도 괜찬냐 고 물었다,
이틀 후에 두 아들 과 함께 다시 찻아 왔다.
그날 치료후로 몸이 아픈것고 없어지고 그 심하던 비염도 다 나은것 같다며 좋아 한다,
남편 역시도 너무 몸이 좋아 졌다고 감격해 한다.
그날 그집 네명의 식구를 치료해 주고 몇번을 더 들리라고 하였다.
그후로 일주일 인가 지나서 저녁 무렵에 전화가 왔다,
왜 안오느냐 물으니 빠쁜일이 생겨서 못왔다며 지금 몸은 어떠냐고 물으니 정말 깜쪽같이
좋아 졌다고 한다.
부인은 어떠냐 물으니 비염도 다 낫고 몸도 젼혀 안아프다 한다.
너무 신기하고 무어라 말로 표현을 할수없다며 무엇에 홀린 기분이 든다 하였다.
그레서 장인 장모가 옥수동에 꼐시는데 장인은 올해 연세가 80 세 이신데 일년 전에 중풍으로
쓰러져 대 소변을 받아 낸다고 하였다.
장모님은 무릎 관절로 당신 몸도 못 추수리는데 남편 뒤바라지를 하기때문에 고생이 이만 저만이
아니라며 나에게 치료가 가능한가 묻는다.
아무튼 그럼 한번 가봅시다 하니 너무 좋아 하며 그날밤 으로 그곳으로 갔다.
옥수동 아파트에 살고 계신데 집에 들어서니 훈장이 많이 걸려 있었다.
이 어른이 과거 박대통령 시절에 그 유명한 오재도 검사랑 간첩을 잡는데 많은 공로를 세워
받은 훈장이란다.
그러나 지금에 모습은 처량하기 짝이 없다.
몸을 움쿠리고 손만 조금씩 움직이고 말도 어눌하고 정신 마져 불안전 해보인다,
제발 화장실 정도만이라도 스스로 다녀 으면 소원이 없겠다고 사모님이 이야기 하신다.
그러고는 내게 묻는다 가능 하겠어요.
나는 몇번 치료한 경험이 있어서 가능하리라 생각했지만 대답은 해보아야 알지요 하며 신뢰가
중요하다 말하니까 사위와 딸이 기적 같은 경험을 하여 충분한 믿음과 신뢰를 할수있다하였다.
그럼 해봅시다 약속을 하고 매일 아침에 방문을 하여 치료를 하기로 약속을 하고 돌아 왔다.
다음날 부터 매일 같이 치료를 하였다.
처음 부터 조금씩 변화가 일어 나더니 십일이 지나서 지금은 혼자 않자서 발을 들었다 올렸다 하는
단계까지 좋아졌다.
사모님 관절도 하루도 약을 안먹고는 견딜수가 없었는데 치료 후 부터는 약을 안먹어도 견딜수 있어
한결 마음이 편해 진것 같다 하셨다.
오늘도 기뿐마음으로 치료를 하였다.
이 정도면 거의 다 되었구나 몇일 정도면 보조 기구를 잡고는 충분히 걸을수 있겠구나 했는데
갑자기 사모님 이 하시는말 그전에 요양원에 알아 보았는데 자리가 없어서 못들어 갔는데 어제 자리
가 낫 다며 내일 그곳으로 가기로 결정을 했다고 하신다.
본인은 내가 있는 곳에 찻아와서 치료를 받으면 된다고 하며 오늘로 치료를 마쳐야 겠다고 하신다.
몇일만 더 시간을 달라고 부탁하고 싶었느나 말이 목에 걸린다.
인생 말년에 가족으로 부터 격리 까지 당할수 뿐이 없는 현실이 얼마나 가슴이 아플까 ?
사람에 마음은 참으로 알수가 없다.
하기사 나의 마음도 제대로 모르는데 어찌 다른사람 마음을 알수가 있겠는가 ?
이해가 안되는것 같은데,,,,,,....
억지로 라도 이해를 해야겠다 어디 이런일을 한두번 격는가 ?
누구 든지 제발 중풍 치매는 걸리지 않했으면 하는 바램을 해본다
왠지 모르게 쓸쓸하고 허전한 마음이 든다.
새삼 살아서 숨쉬고 보고 듣고 걸을수 있다는 것에 감사를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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