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시골집 구함니다.
조용한 시골집이나 암자를 무상임대 받고자 함니다...
전 경남 김해가 고향이며 나이는 현재 49세 정유생 닭띠 입니다
현재는 부산에서 혼자 오피스텔 생활을 하며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전9년전 부도로 인하여 아무런 재산이 없습니다,
가지고 있는 것이란 건축기술 과 제 몸 하나 입니다.
딸 둘이는 성장하여 자기네 앞가림을 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부도난 금액도 마무리 다 했습니다.
이제는 조용히 남들과 시비하지 않고 하지 못한 공부를 해볼 생각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산에서 자라서 아무일 이나 잘하고 적응도 잘 함니다.
산에서 공부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임대비로는 관리와 집수리정도 해 드릴수 밖에 없습니다.
약 5년 정도 임대 하고자 하며 계속 살수도 있습니다.
아무 조건은 없습니다.
채소 농사 지어 서로 서로 나누어 먹을 수 있는 작은 바램 입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