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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와 과학

순세외도의 실제와 유물론

작성자ohry|작성시간26.06.11|조회수43 목록 댓글 0

순세외도를 파함
계탁을 서술함
((어떤 외도는 다음과 같이 집착
한다. 지 수 화 풍의 극미는 실체
이고 상주하며, 능히 구체적인 물질(추색色)을 생기게 한다. 생
겨난 추색은 원인의 크기를 넘
지 않고, 비록 무상하지만 본체
는 실재한다.
곧 순세외도(lokayata 극단적
인 유물론으로, 세인의 상식적
인 이해를 따르는 외도라 하여
얻은 이름임)가 계탁하는 것이
다. 이들은 오직 실체이고 상주
하는 사대가 있어 일체의 유정
을 생기게 하고, 일체의 유정은
이를 품수하여 있으며, 다시 다
른 물건이 없고, 후에 사멸할 때
에는 다시 사대로 돌아간다고 집착한다. 승론이 계탁하는 바
의 부모극미도 여기서 겸하여 파한다. 그러나 이 승론은 다시
다른 범주도 있다고 인정하지만
, 순세는 그렇지 않다. 실체라고
집착하고 상주라고 집착하여 능
히 추색을 생기게 하는 이것이 원인이라고 집착한다. 또 승론
사와 이 순세는 소생의 물질은
원인의 크기를 넘지 않는다고 집착한다.))p83

열반 해탈은 5위 중 통달위 수
습위 구경위에서, 붓다님의 해
탈이 있습니다. 통달위에서 번
뇌를 벗어나는 초지入 입니다.
수습위가 보살의 계위 입니다.
10지보살의 끝이 무간도이며
여기서 붓다님의 무주처열반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4대 지수
화풍은 존재의 발생 원인자 입니다. 10地를 지나서 붓다님
의 열반에 들 때에 지혜의 4대가
금륜 수륜 풍륜으로 붓다님의 열반좌대를 받치고 있습니다.
여기에 부처님이 계시고 우주가
펼쳐저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는 법신이자 보신으로 우주의
주인 입니다. 외도에서는 지혜
가 미약하여서 4대가 혜안 아
라한이나, 법안 보살의 지혜에
머물러 있습니다. 때로는 3계에
속하는 지혜로, 여기에 해당하
는 지수화풍의 능력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수화풍이 실재로
존재한다는 것은, 삼매의 영역
으로 미세하여서 판단할 수 없
다는 의미 입니다. 승론사의 4
대는 부모극미와 자식극미가
있다는 것은, 부모극미는 원인
이되는 지수화풍 입니다. 자식
극미는 여기서 물질이 생겨나
기에, 8식 근본식의 영역에 포
함되는 종자 입니다. 순세외도
의 지수화풍은 원인의 종자 하
나 밖에 없기에, 명확한 설명이
없다는 것은 지혜가 부족하다
는 의미 입니다. 따라서 승론사
나 순세외도 모두 보살도를 숙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즉
소지장을 잘 모르고 있습니다.


파함
그것도 역시 이치가 아니다. 무
슨 까닭인가?
생성의 주체(能生)인 사대극미
를 파함
((집착된 극미가 만약 부피가 있
다고 한다면, 개미의 행렬 등과
같이 자체가 실재가 아니어야 한다.
만약 부피가 없다고 한다면, 심왕과 심소처럼 함께 쌓여서 구체적인 결과의 색법(추과색추
果色)을 생겨나게 하지 않아야
한다.
이미 능히 결과를 생기게 한다
고 말하므로 그 생성된 것(所生)과 같다. 어떻게 극미
가 상주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그대들의 극미는 응당 상주가 아니어야 한다. 능히 결과를 생
겨나게 한다고 인정하기 때문이
니, 생성된 결과와 같이. 결과는
곧 자식극미(子微) 등이다.))

생성된(所生) 추색을 파함
생성된 결과는 원인의 크기를 넘지 않는다 함을 비판함
((또 생성된 결과는 원인의 크기
를 넘지 않는다고 한다면, 극미
와 같이 추색이라고 이름하지 않아야 한다. 곧 이 결과의 색법
(果色)은 안근 등 감각기관이 인식하는 것이 아니어야 하고, 그러면 곧 자신들의 주장에 위
배된다.
그들은 집착하기를, 지地 등 생
성된 추과는 안근 등 색근에게 인식되나, 부모극미는 색근에 인식되지 않는데, 극히 미세하
여 색근의 대상이 아니기 때문
이라고 한다.))

속성, 원인, 화합의 관여
집착하는 실재의 법(有法)은 4종에 지나지 않는다.
1,결정코 하나라 함
2,결정코 다르다 함
3,하나이기도 하고 다르기다고

4,하나이지도 않고 다르지도 않
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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