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전
요즘 무도 맛있지만
속노란 배추도 너무너무 맛나죠~
속노란 배추를 보니 배추전이 먹고 싶어서 몇장 부쳐봤어요~ ㅎ
배추전은 자라면서 한번도 보지 못했는데
블로그를 하면서 보니 이웃님들께서 배추전을 많이 만들어 드시더라구요~
궁금한 맘에 작년에 처음으로 배추전을 만들어 먹고 완전 반했었어요~ ㅋ
올해 또 속노란 배추를 보니
작년에 맛본 배추전이 생각나길래~~ 만들었답니다.
재료도 간단하고 만들기도 너무 쉬워요~
그래도 주위에 이 배추전을 모르시는 분들이 많길래 올려봅니다.
재 료
배춧잎, 부침가루, 식용유
배추는 겉잎말고~ 속에 있는 적당한 크기의 배추로 해야 맛있어요~
1. 배춧잎 줄기부분은 두꺼우니 칼등으로 두들겨 주세요
2. 배춧잎에 부침가루 덧칠을 해주세요
3. 부침가루 반죽을 입혀주세요~
부침가루는 시중 판매되는 부침가루를 사용했어요~
4.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앞뒤로 노릇노릇 구워주시면 됩니다.
완성된 배추전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서 접시에 담아내면 완성~
담백하고 고소한 배추전~
저흰 왜 어렸을때도 이 맛있는 전을 안만들어 먹었을까요?
주위에 물어보니 배추전을 먹어봤다는 사람들이 없더라구요~
이 배추전은 양념장에 콕 찍어서 먹어도 맛나지만
양념장 양념을 올려서 돌돌 말아먹으면 더 맛나요~ ㅎ
요즘 배추가 맛있으니
앞으로 몇번 더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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