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옹지마'는 중국 고사에 나오는 이야기로,
운명의 변화와 운명의 도래를 받아들이는
긍정적인 태도를 가르쳐줍니다.
한 노인이 말을 기르던 중, 어느 날 말이
우리를 벗어나 도망쳐서 마을 밖으로 나갔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노인을 불쌍히 여기며 위로
했지만, 노인은 "아직 모르지"라고 말했습니다.
얼마 후, 도망친 말이 다른 야생 말들을 이끌고
새끼까지 낳아 데리고 돌아왔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노인을 축하하며 부자가 될 것
이라고 기대했지만, 노인은 다시 "아직 모르지"
라고 말했습니다.
그 후, 노인의 아들이 그 야생 말 중 하나를
타다가 떨어져 다리를 심하게 다쳤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다시 한 번 노인을 위로했지만,
노인은 여전히 "아직 모르지"라고 말했습니다.
전쟁이 일어나자 마을의 젊은 남자들은 모두
참전하게 되었지만, 다친 노인의 아들은 면제
되었습니다.
그래서 노인의 가정은 전쟁으로부터 안전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이 이야기에서 노인은 운명의 변화를 받아들이고,
현재의 상황에 대해 너무 낙담하거나 기뻐하지
않는 지혜를 보여줍니다.
운명은 예측할 수 없고, 어떤 일이든 좋은 결과나
나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이 이야기의 문제를 대하는 긍정적이고 좋은 생각의
습관은 당연히 좋은 결과를 가져오게 한다는 것입니다.
하물며 부처님 명호를 외우면서 불력의 힘을 모셔와
도움을 받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이 과연 있을까요?
다음검색